믿지 마세요. 검증하세요.
저희 장부는 분개마다 앞 분개의 지문을 품고 있습니다. 나중에 고치면 그 건이 드러나고, 지문까지 고쳐 숨기려 하면 다음 고리가 끊어집니다.
아직 검증할 장부가 없습니다
봉인된 분개 0건
「어긋난 곳이 없다」가 아니라 아직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에요. 첫 후원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한 줄씩 봉인되고, 이 자리에서 다시 계산해 보여 드립니다.
봉인된 분개
0건
아직 봉인 안 된 분개
0건
마지막 분개 번호
—
영수증은 진짜인가요?
위 검증은 장부가 나중에 고쳐지지 않았다는 것까지만 보여줍니다. 처음부터 가짜 영수증을 올렸다면 그것도 그대로 봉인될 뿐이에요. 그래서 한 겹 더 봅니다 — 영수증에 적힌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합니다.
아직 확인할 영수증이 없습니다. 아래 숫자가 모두 0인 것은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올라온 영수증이 없다는 뜻이에요.
확인된 곳
0건
문제가 있는 곳
0건
아직 확인 못 한 곳
0건
① 번호가 성립하는가 — 사업자등록번호에는 검산식이 있습니다. 지어낸 번호나 오타는 이 단계에서 걸러져 애초에 저장되지 않습니다.
② 지금도 영업 중인가 — 국세청에 조회해 휴업·폐업·미등록을 확인합니다.
끝까지 보여드립니다
저희가 만난 아이 1마리의 마지막이 전부 여기 있습니다. 잘 된 것만 고르지 않았어요.
돌보는 중
1마리
가족을 만남
0마리
평생 돌봄
0마리
무지개다리
0마리
지울 수 없게 만들어 두었습니다.
후원이 한 번이라도 들어온 아이는 데이터베이스가 삭제를 거부합니다.마음이 불편한 기록을 조용히 치우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, 사람의 다짐이 아니라 구조로 막아 두었어요.
어떻게 되는 건가요?
- 1. 분개를 기록할 때, 그 내용(날짜·내역·계정·금액까지)을 한 줄로 정리해 지문을 만듭니다.
- 2. 그 지문에 바로 앞 분개의 지문을 섞어 넣습니다. 그래서 분개들이 사슬처럼 이어집니다.
- 3. 중간의 한 건을 나중에 고치면 그 분개의 지문이 달라지고, 그 뒤로 이어진 모든 고리가 어긋납니다. 조용히 고칠 방법이 없습니다.
- 4. 이 페이지는 열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계산합니다. 저장해 둔 결과를 보여주는 게 아닙니다.
잘못 적었으면 어떻게 하나요?
지우지 않습니다. 바로잡는 기록을 새로 남깁니다(역분개). 틀렸던 사실과 바로잡은 사실이 둘 다 남아야 장부입니다.
모아둔 돈과 쓴 돈의 합계는 공개 내역에서 보실 수 있어요.
확인 시각 2026. 10. 23. 오후 8:34:39